중화권의 언어정책에 대하여...
김구=빈라덴(218.152)
2005-03-14 02:27
추천 0
![]()
짤방은 짱깨가 회복해야할 미수복지라네요.ㅡ ㅡ;
中 국민절반 "표준어 불편"
(::'푸퉁화' 사용 캠페인 실패::) 중국이 사회 통합을 위해 지난 십수년동안 적극 전개해온 표준어 ‘푸퉁화(普通和)’ 사용 캠페인이 별로 실효를 거두지 못한 것 으로 공식 확인됐다. 최근 한 조사 결과 무려 전 국민의 50%가 푸퉁화를 거의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더구나 이들 은 앞으로도 표준어를 제대로 말할 가능성이 별로 높지 않을 것 으로 전망됐다.
중국 정부는 상당히 충격적일 수밖에 없는 이같은 사실을 과감하 게 밝힌 곳은 다름 아닌 교육부. 지난 5년동안 실시한 ‘중국언 어문자 사용 상황’이라는 조사결과를 26일 베이징(北京) 인민대 회당에서 발표, 푸퉁화 캠페인이 그다지 성공적이지 않다는 사실 을 솔직하게 시인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전역에서 푸퉁화를 제대로 말할 수 있는 인구 는 겨우 53.8%에 지나지 않았다.
이처럼 대대적인 캠페인에도 불구, 거의 반수의 중국인들이 푸퉁 화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주위 사람들이 쓰지 않기 때 문. 여기에 고유 억양과 말투를 고치기 어려운 점도 나름의 이유 인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실제 이 점을 반영하듯 중국인들은 가 장 많은 대화를 나누는 가족과의 사이에서 푸퉁화를 거의 쓰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반면 직장에서는 푸퉁화를 사용하려 는 노력을 많이 기울이는 것으로 밝혀졌으나 학습 효과는 별로 높지 않았다고 조사는 전하고 있다.
반면 이 충격적 사실과는 달리 중국 정부가 문맹 퇴치를 위해 지 난 40여년동안 실시해온 ‘젠티쯔(簡體字)’ 보급 노력은 확실히 뿌리를 내린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정자인 판티쯔(繁體字 )를 알지 못하는 중국인도 급증, 무려 40%는 아예 젠티쯔만 사용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화인민공화국이 절대로 한자를 못 버리는 까닭이라지요...중화민국(대만)도...
언어다양성을 지켜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지라 오히려 반가운 소식이오. 알다시피 북경어, 상해어, 광동어, 객가어, 대만어 등은 서로 완전히 다른 언어이고, 말하자면 대륙 서게르만어(영어가 제외됨), 대륙 북게르만어(아이슬란드어가 제외됨), 슬라브어(서슬라브어와 동슬라브어가 함께 한 연속체를 이루고 남슬라브어는 따로 보기도 함), 로망스어(루마니아어는 다소 동떨어져 있긴 함) 등의 방언연속체보다도 더 간격이 크다고 보는데, 언어학적으로는 절대로 한 언어라고는 볼 수 없소. 대만의 경우 최근 들어 대만어를 공식 언어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조만간에 중국도 다른 한족 언어들을 제대로 인정할 때가 왔으면 하오.
윗 내용이 사실이라면 뭐 당연한 결과라고 보여지오. 언어가 다름을 자신들의 국가체제가 동일하다고 해서 억지로 하나의 언어만 있다고 강변하는 꼴이 우습기도 하오.
중국이란 나라는 항상 특이?하오 다른 나라에서는 외국어인데 중국에서만은 그게 방언이라오. 다른 나라에서는 그냥 방언인데 중국에서는 하위의 3,4,5 차 방언이거나 아예 방언을 무시하기도 하오. 개인의 행복, 번영, 인권 등의 개념하곤 상종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소.
김구=빈라덴 햏과 말갈 햏께서는 그 전의 글인 (391) < 영어vs중국어 [63]> 편과 (395) <중국의 방언지리 [46]> 편을 한번 참조해보시기 바라오.
한반도는 일본이 다시 되찾아야할땅도되고 중국이 다시 되찾아야할 땅으로도 나와있다는게 참 -_- 한스럽다
==>떼놈 저 망상... ㅋㅋㅋ 어의없군. 다시, 한반도의 공산화를 시도한다면 핵을 맞을 것! Never come true , China dream 笑止。中国は妄想をやり過ぎだな。又、日本の監理が必要な様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