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은 짱깨가 회복해야할 미수복지라네요.ㅡ ㅡ; 中 국민절반 "표준어 불편" (::'푸퉁화' 사용 캠페인 실패::) 중국이 사회 통합을 위해 지난 십수년동안 적극 전개해온 표준어 ‘푸퉁화(普通和)’ 사용 캠페인이 별로 실효를 거두지 못한 것 으로 공식 확인됐다. 최근 한 조사 결과 무려 전 국민의 50%가 푸퉁화를 거의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더구나 이들 은 앞으로도 표준어를 제대로 말할 가능성이 별로 높지 않을 것 으로 전망됐다. 중국 정부는 상당히 충격적일 수밖에 없는 이같은 사실을 과감하 게 밝힌 곳은 다름 아닌 교육부. 지난 5년동안 실시한 ‘중국언 어문자 사용 상황’이라는 조사결과를 26일 베이징(北京) 인민대 회당에서 발표, 푸퉁화 캠페인이 그다지 성공적이지 않다는 사실 을 솔직하게 시인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전역에서 푸퉁화를 제대로 말할 수 있는 인구 는 겨우 53.8%에 지나지 않았다. 이처럼 대대적인 캠페인에도 불구, 거의 반수의 중국인들이 푸퉁 화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주위 사람들이 쓰지 않기 때 문. 여기에 고유 억양과 말투를 고치기 어려운 점도 나름의 이유 인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실제 이 점을 반영하듯 중국인들은 가 장 많은 대화를 나누는 가족과의 사이에서 푸퉁화를 거의 쓰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반면 직장에서는 푸퉁화를 사용하려 는 노력을 많이 기울이는 것으로 밝혀졌으나 학습 효과는 별로 높지 않았다고 조사는 전하고 있다. 반면 이 충격적 사실과는 달리 중국 정부가 문맹 퇴치를 위해 지 난 40여년동안 실시해온 ‘젠티쯔(簡體字)’ 보급 노력은 확실히 뿌리를 내린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정자인 판티쯔(繁體字 )를 알지 못하는 중국인도 급증, 무려 40%는 아예 젠티쯔만 사용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화인민공화국이 절대로 한자를 못 버리는 까닭이라지요...중화민국(대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