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넷상에서 저 어휘들이 많이 쓰이는 것 같지 않소? 실제 오프상에서도 저 어휘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소? '기다려봐', '모르는'보다는 혀에 긴장에 적게들어가서 발음이 편한거 같긴한데 뭔가 어색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