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햏은 표준어를 좋아하오. 그렇다고 자장면같은 이상한 말을 좋아하는 건 아니고... 소위 많이들 쓰는 말이 어느 지역에서나 통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오. 언어가 변한다는 건 사실이고, 그걸 부정할 생각도 없지만 언어의 주 목적은 '의사소통'이오. 때문에 최소한 같은 언어를 쓰는 지역은 정부에서 '잘' 정해서 확실하게 잡아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보오. 변한다고 그냥 두면 결국 쪼개질 거 아니오? 그럼 후손들만 힘들어지는 것이오. 그렇기 때문에 사투리도 싫어하오. 이제 인터넷 등으로 인해 누구나 서로 이야기 할 수 있게 되었으니 더욱 더 표준어를 고정시키는 데 노력해야 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