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영어(Queen's English)와 미국영어==>그럼 호주영어에 대해 질문
항궈데쓰~(220.119)
2005-03-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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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전형적인 호주식 영어를 쓰는 사람은 시골에 주로 많고 요새 도시는 거의 영국식에 바탕을 두고 미국의 영향도 좀 있는 평균적인 영어를 쓰오. 철자와 발음의 불일치는 영어의 일반적인 현상일 뿐 영국과 미국영어의 차이는 생각만큼 그리 크지 않다오. 미국영어가 표준이고 다른 나라 가면 영어 발음이 엉망이 된다는 건 그저 미국 중심적인 생각에 지나지 않소.
대개 한국에서 영어를 배운 사람은 한국어 억양이 물론 있지만 미국 영어 억양이 강한 편이오.
accent라는 단어가 내포한 뉴앙스를 상세히 설명해 주시겠소. 흥미있는 이야기로구려.
한국인이면 무슨 외국어를 하든 당연히 한국말 냄새야 나겠지만 교육이나 여러 요인으로 대개의 한국인이 쓰는 영어는 미국영어의 영향이 가장 크오. 그리고 일정한 정치 체제를 갖고 있는 언어는 따로 언어를 다루는 기관이 있든 없든 그리고 그 어감에 차이가 있든지 간에 대개 표준어가 있게 마련이오.
Typical Aussie accent is no longer used in big cities in Australia rather, cuz of the USA's broadcasting influence, USA accent is widely used among young people age under 30 but still base accent is built on the England accent
So what i mean is if you come here, Australia then you can learn either English accent and USA accent or old Aussie accent as well there are variety choices you will never get worried about learning english in Australia
캐나다는 거의 미국영어를 쓴다고 보면 되오. 그리고 프랑스어랑 섞어쓴다는 말은 구가 한말이오? 퀘벡지역에서나 불어를 쓰지...오직 연수만 간다면 캐나다의 장점이 가격대 성능비 최고이오.
오세아니아의 영어는 보통 19세기 영어를 기층으로 하오.
간단합니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실행 시킨 후 , 라디오 튜너 누르시고, 그 다음에 뉴스 and 토크를 클릭하세요. 거기서 오스트레일리안 브로드 캐스팅 - [지역은 멜번] 누르셔서 청취해 보시면 됩니다.
어디 영어건 상관 없습니다. 단지 한국인들의 경우, 미국에서 영어를 배운 분들이 간혹 영국식 영어발음을 못 알아듣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 영국에선 미국식 발음을 높치는 경우가 거의 없거든요. 있다면 표현상의 차이 때문에 그럴 뿐 전체적으론 다 알아 듣습니다.// 도우미행....저 같은 경우, 영국에서 공부하는 지라 한국식 영국 발음 및 억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이 ACCENT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일반적으로 STYLE이란 단어를 억양 앞에 추가 시킵니다. 즉 '나는 영국식 억양과 발음을 가지고 있다' 가 되지요. '영국식 억양'과 '영국억양'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봅니다.
따라서 AMERICAN ACCENT(미국억양) 와 AMERICAN STYLE ACCENT(미국식 억양) 또는 KOREAN STYLE AMERICAN ACCENT (한국식 미국억양) 이라고 구분 해주면 이해가 더 쉬울 겁니다. //고람행...영국북부도 아직 19세기 억양을 가지고 있소. 이건 좀 영국인들의 오만함이기도 한데, 영국인들도 미국이나 호주가 19세기식 억양을 가지고 있다고는 하오. 그런데, 그 억양은 소위 사회 주류층의 19세기식 억양이 아니라 비주류 및 범죄자들의 19세기식 억양이라고 깔보는 경우가 드물게 있다오. 그에 비하면 영국북부의 억양은 19세기식에 북유럽 억양의 딱딱 끊김이 있다오. 남부는 지대로 19세기 귀족층의 억양이 살아 있소.
그런데, 남부의 19세기 억양은좀 상업인들 계열이 주종이고, 귀족들이나 그런 사람들은 솔직히 중부나 북부의 한산한 지역에 더 많았소. 남부에서 지대로 정통영어 쓰는 곳은 왕실 뿐이라오. 그래서 정통영어 배우려면 남부보단 중북부로 가는게 좋다오. // 영국엔 BBC 발음이라는 소위 '표준발음'이 존재 합니다. 영국영어는 일단 왕실영어(지대로 정통), BBC 영어(현대표준 영어), 정통영어(이 경우는 주로 중부 잉글랜드와 북부 잉글랜드 약간 지역의 영어를 말합니다.) 그 외 각 지역별 고유억양들이 있습니다.
재미 있는건 왕실영어는 발음은 중부발음에 억양은 남부처럼 들린다는 것이지요.
참참...결론은 그러니까.....호주를 가건, 뉴질랜드를 가건, 미국을 가건, 캐나다를 가건, 영국을 가건 중상급 수준으로 영어를 배우면 의사소통시 문제가 하등 없습니다. 의사소통은 주로 중급 이하의 외국인 학생들에게서 많이 발생하지요. 즉, 중급 수준의 호주식 영어 배운 사람일 경우, 미국식이나 영국식 발음 자체를 잘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지만, 중상급 수준이면 그런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아이, 됼라 부럽삼, 나두 필리핀에라도 언어 연수 가고 싶3
학술적으로 표준 영어는 RP(Received Pronunciation)라고 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