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방언 화자는 둘째음절부터 오는 <의>는 문제없이 발음하면서
첫음절의 <의>만 발음하지 못하는 특징이 있어
앞에 오는 <의>와 뒤에 오는 <의>는 본래부터 다른 발음일까?
타지역방언 화자는 인지하지 못하는 발음 차이가 있는걸까?
전라방언 화자는 둘째음절부터 오는 <의>는 문제없이 발음하면서
첫음절의 <의>만 발음하지 못하는 특징이 있어
앞에 오는 <의>와 뒤에 오는 <의>는 본래부터 다른 발음일까?
타지역방언 화자는 인지하지 못하는 발음 차이가 있는걸까?
아래아가 몇음절이냐에 따라 다르게 변하는 거랑 관련이 있을까? - 흐음...
일반화할 수 있는 자료나 경험이 있는 주장임? 나 작년 2학기 때 c언어 가르치던 교수 호남 억양 매우 강했는데 의는 어디에 오든 /으/ (내 귀엔 [ɨ]) 로 일관되게 발음했음.
첫음절의 <의>를 발음하지 못한다는 게 무슨 말?
의사를 /사/로 발음한다는 말인가
윗 댓글처럼 의가 어디에 있든 /으/로 발음하는 게 맞다고 봄. 내가 그랬으니까
그럼 단순한 위치 문제는 아닌가보다
민주주의, 회의, 천구의 같은 단어의 의는 <의>로 발음하지 않음? 민주주으, 회으, 천구으라고 하지 않던데
'민주주으으 으으'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