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화\'해 버리면 뭔가 의미가 달라지는 것 같은데
'마음적(的)'만의 뉘앙스가 있지 않나
익명(59.25)
2019-05-0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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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이 다르니까 느낌이 다르긴 하지. 그런데 그래서 무슨 느낌이냐? 하면 전혀 모르겠는데
'경제적으로 힘들다'와 '경제가 힘들다'의 차이?
그럼 "마음 고생이 많았다"가 "마음이 고생을 많이했다"라는 의미라는 건가? 보통 "마음의 고생이 많다"라는 뜻인 거 같은데. 그럼 "마음적으로 고생이 많았다"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고
차라리 심적으로 고생이 많았다 라고 하든지 - dc App
니가 만들어서 너만 쓰는 비문법적인 너만의 표현이니까 남들이 쓰는 말로 표현 안되는게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