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 정부 들어서 힌디어 보급에 엄청나게 열을 올리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IIT 강의나 논문 쓸 때 힌디어 쓰기,사기업에서도 힌디 사용 등
힌디어 의무교육 및 발리우드로 전보다 힌디어를 아는 사람이 훨씬 늘었고, 힌디어 가장 반대 심한 타밀 나두도 전보다 비율이 늘었다고한다.
인도의 최종 목표는 현재 인도에서 영어대신 힌디어 유일 공용어로 하는게 목표인데, 과연 가능할까?
모디 정부 들어서 힌디어 보급에 엄청나게 열을 올리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IIT 강의나 논문 쓸 때 힌디어 쓰기,사기업에서도 힌디 사용 등
힌디어 의무교육 및 발리우드로 전보다 힌디어를 아는 사람이 훨씬 늘었고, 힌디어 가장 반대 심한 타밀 나두도 전보다 비율이 늘었다고한다.
인도의 최종 목표는 현재 인도에서 영어대신 힌디어 유일 공용어로 하는게 목표인데, 과연 가능할까?
인도는 힌디 쓰느니 차라리 영어를 써야
근데 이미 힌디어에도 영어 치용어가 꽤 많고 힌디어의 어려운 단어는 영어로도 대체해서 말하기 대문에 쉽지는 않을 듯...
인도는 영어 덕분에 국가적으로 이득을 어마어마하게 본 나라인데... IT부터해서 여러가지 산업에서 영미권이랑 공조를 많이 해야 되가지고
인도얘들은 영어쓰는게 예나지금이나 이득아닌가. 그나마 아시아인중에 가장 영어 잘쓰는 얘들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