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프리카와 에티오피아 제외하면 거의 모든곳에서 유럽 식민 모국 언어를 사용한다.

심지어 페이스북에서도 자기들끼리 영어나 프랑스어로 대화함.


진짜 토착어는 가족끼리나 사용하는 구어에 머물러있는 수준같던데 식민지 언어 사용하는거 전혀 문제 없다고 생각하나?

아무리 다민족으로 이뤄졌다고 하지만 그 중에서 비율 높은 언어를 사용하던지 아니면 토착어들 기반으로 인공어 만들던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