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언급할게 르완다 부룬디는 후투 투치 할거없이 킨야르완다와 키룬디어가 절대적 지배위치를 갖고있음
레소토 역시 99.7프로가 소토인으로 이루어진 반투계 단일민족 국가로 소토어는 어딜가든 통함
에티오피아 에리트리아 소말리아쪽 아프리카의 뿔은 거의 이탈리아 지배받았던 나라들은 종주국이 힘을 못써서 그런지 자국어 쓰는 경향이있는듯
그리고 케냐 탄자니아 정도는 스와힐리 보급이 꽤 된거같고
마다가스카르가 좀 애매한데, 오스트로네시아 어족 국가이지만 프랑스어가 아프리카에서 제일 잘 통하는 나라 중 하나임
나머진 시궁창
에라트레어 소말리아는 이탈리 아니야
'키냐르완다'임 (사실 rw도 [rgw]로 발음해서 키냐르관다)
진짜 멋져서 자지 한 번 빨고 싶음
보츠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