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어디서든 화교들이 동화된 일은 없다. 물론, 지나어파 언어들을 잃고 현지언어밖에 못 하는 경우도 허다하지만, 그렇다고 자기들 정체성까지 잃은 건 아니지. (말레이시아에서도 영어사용학교만 다니는 바람에 영어밖에 못 하는 바나나 화교들이 잇음.) 그리고, 너가 동남아화교라고 생각해봐라. 저 미개하고 야만스러운 동남아원주민들이랑 말 섞고 싶겠어? 실제로도, 동남아화교들은 왠만하면, 자기 아들딸을 중딩 되자마자 종업원으로 부려먹었으면 먹었지, 원주민년놈들에게 일자리 잘 안 주려고 함.
버들가지(121.168)2019-05-08 13:12
한예로, 대학졸업하고 원주민기업에 취직해도 월급이 아주 적으니, 똑같이 적게 월급 받을 것이면, 차라리 아빠 친구의 회사의 직원으로 들어가는 게 화교들임. 그렇게 화교들끼리 자기 기업들을 이끌어가지, 원주민이랑 같이 동업하는 일은 죽어도 없음. (동병상련처지의 인도계 애들이랑 동업하고 사돈맺고, 한지붕 두 가게를 잇는 경우가 말레이시아에서 있기는 하더라만, 대다수를 차지하는 무슬림 원주민년놈들과는 죽어라 안 섞임.)
인니 필리핀이 동화됐다고?
말레이시아는 그래도 된 편인데
동남아 어디서든 화교들이 동화된 일은 없다. 물론, 지나어파 언어들을 잃고 현지언어밖에 못 하는 경우도 허다하지만, 그렇다고 자기들 정체성까지 잃은 건 아니지. (말레이시아에서도 영어사용학교만 다니는 바람에 영어밖에 못 하는 바나나 화교들이 잇음.) 그리고, 너가 동남아화교라고 생각해봐라. 저 미개하고 야만스러운 동남아원주민들이랑 말 섞고 싶겠어? 실제로도, 동남아화교들은 왠만하면, 자기 아들딸을 중딩 되자마자 종업원으로 부려먹었으면 먹었지, 원주민년놈들에게 일자리 잘 안 주려고 함.
한예로, 대학졸업하고 원주민기업에 취직해도 월급이 아주 적으니, 똑같이 적게 월급 받을 것이면, 차라리 아빠 친구의 회사의 직원으로 들어가는 게 화교들임. 그렇게 화교들끼리 자기 기업들을 이끌어가지, 원주민이랑 같이 동업하는 일은 죽어도 없음. (동병상련처지의 인도계 애들이랑 동업하고 사돈맺고, 한지붕 두 가게를 잇는 경우가 말레이시아에서 있기는 하더라만, 대다수를 차지하는 무슬림 원주민년놈들과는 죽어라 안 섞임.)
화교가 동화되는 나라도 있냐? 다 정체성 유지하면서 살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