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어의 난이도를 영어와 비교하면2. 중국어를 정자로 쓰면 지나인들이 얼마나 알아보는지3. 중국어말고 한문으로 쓰면 얼마나 알아보는지4. 지나인들의 지도자에 대한 개인숭배는 얼마나 되는지5. 문화대멸망때 파괴된 중화문명의 유적이 얼마나 되는지(청나라의 유산은 뺄것)
正字도 알아보긴 하던데 대만인들이 簡字 알아볼 정도의 수준까지는 아닌듯.
정상적으로 초중고 학교수업 받았으면 정자 다 읽을 수 있다 아님? 쓰는건 못하겠지만
짱개들 말하는거
영어보다 조금은 더 어려울 듯, 성조랑 한자 때문에. 비한자문화권애들, 특히 서양인들은, 한 번 도전했다 gg치고 가버리는 일이 많아. 물론 한국인들은 소속어족이 달라도 익숙한 한자말들 때문에 빨리 배우는 편임.
인터넷 많이 하면 거진 다 읽어요. 걔네라고 마카오/ 홍콩/ 대만쪽 언론사 글들을 아예 못 읽는 건 아님.
한문은 너무 주입식으로 가르치는 바람에, 본격적으로 배우는 게 아닌 이상, 거의 모두가 수능에 나오는 한문문장들을 달달 외우는 수준에서 그침. 이공계대학생들은 아예 모른다고 봐도 무방.
도시인들일수록, 젊은이들일수록 개인숭배성향이 옅어짐. 그런데 말 잘못하면 가차없이 끌려감. 대놓고 비판 못 함.
그때 거의 다 파괴된 바람에, 지나 밖으로 빠져나간 유물들만 멸쩡히 있다고 봐도 됨. 지나에서 살아보면 느낄 수 있겠지만, 문혁 덕분에 지나땅 어디든 문화가 남아있지 않아. 진공상태나 다름없지.
버들가지횽 아는거 많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