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 튀르크화된 그리스인
아제르바이잔 - 튀르크화된 아르메니아인
카자흐, 키르기스 - 튀르크화된 스키타이인
우즈베크, 투르크멘, 위구르 - 튀르크화된 페르시아인
투바 - 몽골화된 튀르크인
야쿠트 - 시베리아화된 튀르크인
타타르 - 튀르크화된 슬라브인
이런것 아님?
터키 - 튀르크화된 그리스인
아제르바이잔 - 튀르크화된 아르메니아인
카자흐, 키르기스 - 튀르크화된 스키타이인
우즈베크, 투르크멘, 위구르 - 튀르크화된 페르시아인
투바 - 몽골화된 튀르크인
야쿠트 - 시베리아화된 튀르크인
타타르 - 튀르크화된 슬라브인
이런것 아님?
야쿠트는 시베리아어족이라는 있지도 않는 말 쓰냐?
시베리아 원주민과 튀르크인의 혼혈이라고 생각해야할듯
위구르가 페르시아? 흠
종교나 문화도 페르시아 영향 받아서 그런 거자너
아제리에 아르메니아인이 살고 있었는지 페르시아인이 살고 있었는지는 말할 수는 없지만 개발은 페르시아인이 하고 아르메니아는 중동에 관심이 많았음
키르기스가 스키타이라 하면 열 낸 애들 많음 이식쿨호수가 키르기스인 거주지인데 이식쿨은 스키타이의 영토인 적이 별로 없었고 키르기스 자체가 스키타이 멸망 후 몽골고원에서 내려온 애들
키르기스도 이란계 원주민이랑 섞인게 분명하긴한데? 잘모르겠군
나도 그럴거라 생각했는데 어떤 언갤러가 아니라더라 근데 방금찾아보니 이식쿨도 스키타이 문화였네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