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연속체같은 느낌으로 문화도 연속적인게 신기함
물론 꼭 그런건 아니지만
인도 오른 쪽으로는 아리꺼리해지는데 힌두스탄의 힌두교리가 불교의 모습으로 힌두쿠시 카라코람 타림 거쳐서 티벳 몽골 중국으로 간거 같고 드라비다의 힌두교리도 동남아로 가서 순다열도 인도차이나에 퍼진거 같음 다만 붕국 동남아에서 인도로 가지는 않은듯
문화는 연속적이라고 하기엔 경계가 꽤 뚜렷하지 않음? 그 경게에서는 양쪽이 서로 배척하는 경우가 많았으니깐
이웃나라끼리 투닥투닥거려도 제3자가 보면 문화가 많이 유사함
흠 그런가.
좀 쉽게 질문을 해보슈.
인도 오른 쪽으로는 아리꺼리해지는데 힌두스탄의 힌두교리가 불교의 모습으로 힌두쿠시 카라코람 타림 거쳐서 티벳 몽골 중국으로 간거 같고 드라비다의 힌두교리도 동남아로 가서 순다열도 인도차이나에 퍼진거 같음 다만 붕국 동남아에서 인도로 가지는 않은듯
문화는 연속적이라고 하기엔 경계가 꽤 뚜렷하지 않음? 그 경게에서는 양쪽이 서로 배척하는 경우가 많았으니깐
이웃나라끼리 투닥투닥거려도 제3자가 보면 문화가 많이 유사함
흠 그런가.
좀 쉽게 질문을 해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