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나 논리학에서
가 또는 나의 의미는
가 아니면 나 아니면 가나 둘다인 상황을 말하는 거잖아.

근데 사람들이 쓰는 말에서

'가 또는 나'의 의미는 '가 아니면 나'의 의미로 쓰는 것 같더라고

프로그래밍에서 '가 아니면 나'는 or이 아니라 xor을 의미하는건데...

전에 영어를 동강에서 보다가 영어강사가 or의 의미는 '~아니면 ~'로 설명하길래 의아했는 경험이 있음.

실제로도 논리학과 실제 언어에서의 의미가 다른거야?
아니면 사람들이 '또는'의 의미를 혼동해서 쓰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