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4.19 당시 중학교 2학년생이 어머니에게 쓴 편지.
요즘은 \'채팅\'처럼 구어를 그대로 문자언어화 해서 쓰는 사례가 흔하지만, 당시엔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가족끼리더라도 문자언어는 문어체로 쓰는 게 보편적이었던 건가?
\'아버지께\' 대신에 \'아버님 전상서\' 하던 것도 그렇고.
요즘은 \'채팅\'처럼 구어를 그대로 문자언어화 해서 쓰는 사례가 흔하지만, 당시엔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가족끼리더라도 문자언어는 문어체로 쓰는 게 보편적이었던 건가?
\'아버지께\' 대신에 \'아버님 전상서\' 하던 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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