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줄 아는거한국어 모국어
영어 계속 배우고 쓰는 언어 단어만 계속 보충하는 듯
토익 975~985 오픽 AL 업무와 학업에서 사용함
중국어 역시 단어만 보충 하는 언어
관용적인 표현이 어려운듯
HSK 6급 업무에서 사용함
일본어 단어만 보충하는 언어 내 제 1외국어
JPT 965
업무와 학업에서 사용해보려고 노력했었으나 쓸일이 별로 없어 가성비가 없는 듯
스페인어 접속법 조건법 등 Conjugation을 자꾸 까먹는 게 난점
페루 멕시코 에콰도르 등의 el acento neutral
estandar는 알아듣기 쉬움
카리브해>칠레>스페인>아르헨 어려운 악센트 순
OPIC IM 2 의사소통 가능 업무상 서면 소통 가능
포르투갈어 읽는 건 대충 알아들음 매우 천천히 말하면 알아들음
발음하는 건 머리로는 알지만 입이 안따라줌
연습할 상대 필요 문법 디테일이 떨어짐
왜인지 포르투갈 억양 듣기 싫음
italki로 포어 과외 한 번 받은 적 있음
이탈리아어 보면 40%이해하나...? 프랑스어에 가까운 문법인듯
여튼 조금씩 포어와 이탈리아어에도
노출되려고 하는 중 듣는 거 10% 이해하나...?
광동어 - 보면 70%는 이해하는 듯. 하지만 이건 뭐가 문제인지
위에 있는 어떤 언어보다 어려운거같다
Italki로 과외도 받아봤는데 선생이랑 중국말 하게됨
말을 할수 없는 게 문제임 발음하는 법은 아나
홍콩인이 무료로 나랑 대화 연습 한 1년 해주면 할거같다
스페인어 배우고 이어 포어 배우는거보다 중국어 배우고 광동어 배우는 게 훨씸 어려움 7년째 아무것도 안됨
그냥 포어랑 이태리어 기사를 한번 소리내서 읽어보다 특히 포어는 그냥 개병신 같아서 말 연습을 목하니 해석과 듣기쪽으로 더 하기로 굳혔고 약간 스페인어 서브 처럼...
광동어는 어차피 문어는 중국어니까 구어랑 듣기를 못하면 말짱 꽝인데 누가 도와줬으면 좋겠음....
시도해보려고 했던 언어
인니어
예쁜거 같은데 특히 말련쪽이 더 예쁜거같은데
이슬람에 대한 거부감이 있음
베트남어는 듣기 진짜 싫고 듣고 있으면 멀미남
베트남 사람들 싹수 없음
태국 사람들 착한데 태국 마음에 안드는 나라임
미얀마어는 배워보고 싶은데 그래도 정이안감
무슨 전라도 사투리랑 중국어랑 섞어놓은 거같음
우선 마음은 있는 데 태국어도 그렇고
글씨 읽는게 너무 어려움 잠재력이 크다니까 관심감
이란어 우르두어
이란어 글자만 외웠는데 매우 합리적라 놀랐음
아랍글자 읽는게 이렇구나 싶었음
근데 진짜 아랍어는 훨씬 어려운 느낌
이슬람에 대한 거부감
힌디어 우르두어는 그 어감이 싫음
이란어나 아랍어는 한 번 배워보고 싶음
이란이 잠재력이 크다니까 궁금함
그냥 개망한거같긴하지만
불어
R 발음이 죽어도 안되고 발음이 어려워서 포기
글고 불어는 듣고 있으면 직장벽에 싸다만 진똥이 붙어 있는 듯한
찝찝한 감정이 들음 좋아하는 어감이 아님
루마니아어도 흥미롭지만 뭔가 촌스러운 느낌이 싫음
너무 유럽어만 배우기 싫어서 동남아나 아시아 아프리카 언어도 배우고 싶었는데
우선 미얀마어는 관심있지만 아랍어나 이란어 우르두어는 이슬람이 너무 무서움 힌디어도 정서상 인도 문화가 정서에 안맞고....
너무 이질적임....이런거는 가르쳐 주는 친구가 있어야 배울듯
잠깐 듀오 링고 해볼 결과 네어나 노르웨이어는 맘먹으면 영어하는 사람들은 금방배울 거같았음 하지만 굳이 배울필요 없을거같다는 생각이....
슬라브쪽 언어를 하나배워볼까 하다가 추석연휴에
크로아티아어 교재 다운 받음....
러시아어 같은 를 배워볼까 하다가 그냥 난 러시아 그 쎈 느낌이 싫기도 하고 폴란드어는 너무 유럽느낌이라 맨날 가성비 따지지 말고 마이너한거 한 번배워보기로 함....슬라브 남자들 건장하고 체격좋은 것도 마음에 들기도 하고....
유튜브에서 봤는데 폴란드인이랑 러시아인 (물론 둘 다 원어민) 둘이 각자 언어로 말하는데 통하더라 한 70%정도 이해한다고 함
무슨 업무를 하길래 언어를 이래 많이 배웠대, 중국쪽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