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언어학적으로 재밌을만한 얘기는 거의 다 한 거 같은뎁....

더이상 소재가 없다

혹시 뭐 소재거리 될만한 거 있으면 좀 줘봐

'이걸 인지언어학에선 어떻게 설명할까' 싶은 것도 좋아


없음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