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세대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보통 기성세대들은 '푸르다', '파랗다'를 초록색+파란색을 다 포함해서 인지하고, (신호등의 초록불을 보고 파란불이라 한다든가) 한 30대부터는 초록, 파랑색은 반드시 구분하고, '푸르다'는 기성세대랑 똑같이 인지하는듯. 이건 초등학교 미술시간의 영향인가.... - dc official App
푸른 하늘 은하수 할 때 푸른도 사실 틀린 거 아님? 밤하늘인데
밤에도 푸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