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나 영어에서
\'태어나다\'는 낳다의 수동형을 쓰고 있고
(生むー生まれる, bear-be born)
\'모르다\'는 알지 못하다 라는 부정형을 쓰고 있는데
(知るー知らない, know - do not know)
우리말과 같이 태어나다와 모르다 라는 동사를
별개로 쓰고 있는 언어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그리고 이게 어떤 의미를 갖을까?
\'태어나다\'는 낳다의 수동형을 쓰고 있고
(生むー生まれる, bear-be born)
\'모르다\'는 알지 못하다 라는 부정형을 쓰고 있는데
(知るー知らない, know - do not know)
우리말과 같이 태어나다와 모르다 라는 동사를
별개로 쓰고 있는 언어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그리고 이게 어떤 의미를 갖을까?
갖을까 수정 부탁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카탈루냐어, 갈리시아어, 터키어에는 태어나다라는 동사(nacer, nascer, neixer, nascer, doğmak)는 있는데, 모르다라는 동사는 없네요. 대신 터키어에는 '있다'와 별개로 '없다'라는 동사가 있어요 (yok). 의미는 잘 모르겠네요.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