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알 수 없는 단어의 압박이오. 문안을 인터넷에서 쓸 일은 거의 없소. 실생활에서도 거의 안쓰이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굳이 쓰기 더 어려운 문안을 무난대신 쓰는 걸 보면 인간이 왜 이럴까.. 라는 회의가 들기도 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