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딩~초딩 저학년쯤 한국말고 외국이란 존재도 있다는걸 깨닫고 외국어랑 외국 문화 처음 접했을때 일본전통문화보고 어쩜 저리 좆같이도 못생긴 문화가 있을까 생각했던게 기억남
우리집은 딱히 반일감정 없을뿐더러 그런걸 이해할 머갈도 아니었어서 순수하게 심미적관점에서 생각한거였음


지금은 개인적으로 한국문화보단 일본중국쪽을 더 좋아하긴 하는데 특정 문화들이 그자체로 미적으로 우월하다기보단 경제력+이미지빨도 무시못하는 부분인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