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메이지유신부터 일본인들이 서구의 개념들을 한자어로 번역했잖아. 언갤러들은 그 대대적인 번역 작업이 결과적으로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함 뻘짓이었다고 생각함?

만약 그 한자어 번역이 없었다면 일본의 (준)지식인들은 정든 한자를 버리고, 낯선 서구어를 일본어에 맞게 제단 후 수용해야하는 수고를 감내해야겠지만 그 대신 일본어에 가타카나나 한자의 빈도는 현저히 낮아졌겠지.

ex) Kangerooは Austrailiaで すんでいる diurnal marsupialだ


ex) deliberateまたは negligent actsで たにんに damageを くわえた ものは damageを compensatる
せきにんが ある。

(여기서 예시는 말그대로 예시지 실제로 어떻게 수용할 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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