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게 생겨나게된 경위가 궁금함

그냥 몇백년전의 깡촌 듣보방언이나 당시에도 씹듣보였던 소수민족 고립언어 사용자들이 어쩌다 유물 하나는 남겼는데 지금은 그 언어도 오래전에 사멸해버리고 그 사람들에 대한 기억도 사라져버린 케이스일까?? 만약 이렇다면 방언보다는 고립어쪽이 더 설득력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