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환빠 까고 다니다가 들은 소리
한국에 환빠는 단 한 명도 없고
한국에서 환빠짓 하는 사람들 전부 국적 까보면 한국인이 아니라
쪽발이 짱깨 혐한세력들 사주 받고 한국에 파견돼서 한국인인척 환빠짓 해서
있지도 않은 환빠가 한국에 만연해 있다는 주작질 하려는 쁘락치라고
실제로 들은 소리고
환빠 까려고 하면 온몸을 뒤틀고 짱깨 조선족 뇌까리면서 한국에 환빠 없는데 왜 지랄이냐고 짖어대는 놈들한테
그 들은 소리 그대로 들려주면 또 정신병자라고 함
그럼 나한테 그 소리 한 새끼들이 정신병자라는 소리 아님?
한국인들은 기본적으로 환빠인데, 그게 너무 기본적인 탓에 심층심리를 넘어 '무의식'층까지 가라앉아 있고, 그래서 의식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봄
씹선비스러운 새끼들에 환빠 까려고 하면 진짜 한 놈도 예외없이 전부가 다 저 지랄함. 환빠 한국인은 단 한명도 없고 짱깨 쪽발이들이 날조한거라고 짖어댐. 특히 역덕 밀덕 스러운 꼭 루리웹이나 할 것 같은 폐급 쓰레기들 말이지.
그것도 그렇고 한국 새끼들 역사얘기만 나오면 지들이 몽고 투르크 여진족 유목민이라는 듯이 씨부리고 지네를 거기다가 이입하고 빙의해서 말하는데 그 사실을 사실 그대로 말해도 없다고 꿋꿋하게 쳐 우김. 그런 놈들 굳이 찾아다니지 않고도 그냥 역사 얘기 나오는곳 가보기만 해도 그런 새끼들 우글대는거 딱 보이는데 왜 누가봐도 명백히 보이는걸 없다고 쳐 우겨대는지 이해가 안 간다. 무슨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도 아니고
몽골에 대한 우호적인 스탠스도 이해가 안 감. 내가 기회만 된다면 그 놈들 초원을 쟁기로 다 갈아엎고 농토로 만들어버리고 싶은
몽고에 우호적이다 못해 피의 이끌림을 주장하는 한국 새끼들이 대부분이더만 그 대부분이라는 사실을 환기하는것 가지고도 존나 지랄함. 그런 한국인 없다고 짖어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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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도 시발 정기적으로 올라오네 ㅋㅋ 아스퍼거 있음?
환빠 새끼들 까는게 불만임? 근첩들 쫙 깔린 역스퍼거 밀스퍼거 모인 곳 가면 불만 존나게 많더라.
나도 환까긴 한데 아 뭐 여기도 중증 환빠새끼 둘 있으니 뭐...
한국에 환빠 존나 많은 것 같은데 자꾸 없다 소리 들으니까 오기가 생겨서 더 환빠글 쓰고다니는 것도 있는데, 씹선비 성향 근첩들이 뇌절해서 저러는건 그렇다 쳐도 몇년 되지도 않은 얼마전만 해도 글자전쟁, 마크 바잉턴, 동북아역사지도, ㄷㅈㅎ문체부 장관 같이 환빠 이슈가 끊이지 않고 꾸준히 터졌는데 왜 환빠가 딴 나라 얘기라도 되는 듯한 분위기인지 모르겠음
아니 그리고 아직도 북방계니 뭐니 그러고 자꾸 몽골몽골 거리고 흉노설이니 뭐니 하고 한국의 민족적 뿌리가 뭐 말박이라고 아직까지도 일본인 조상은 한국인이라는 소리가 정설인줄 아는 것마냥 정설 취급되는데 그 북방에 대한 동경도 뻔하게 존재하는 현상 같은데도 그걸 언급하면 자꾸 없다고 그럼
구석기도 없는 일본원숭이가 뭘 알겠니 ㅋ 개밥그릇이 국보 1호인 나라가 상고대사가 있을 턱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