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 비해 슬로베니아의 상승률은 가파른 듯

중국 14억 인구와 비교해봄 남미의 경제 상태는 암울해보이고

아이슬란드는 인구가 적어서 저런 듯

일본은 더 뜨진 않아도 져물지 않는 해같음, 엔저 영향도 그렇고

한국은 계속 발전 중, 서민 삶은 모르겠고 소비 위축은 가파라짐. 다만 1인당 gdp 수치는 유일한 국뽕거리, 역사문화는 쒯

대만은 중공의 멍에에도 저렇게 유지하는 게 신기할 정도

수치상으론 인구 수에 비해 미국 독일 일본이 가장 막강해보임

특히 미국은 엄청난 인구 수에 비해 높은 1인 gdp 6~7만

중국이 미국 이길 일은 미국에 핵 여러개 떨어뜨려 멸망시키지 않는 한 일어나지 않을 듯 함. 꿈깨시라

무튼 1인당 gdp가 개인의 삶에 큰 영향은 없으나 인적재산 및 인프라 등엔 영향이 가므로 재미로 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