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아버지가 지어온 걸로 아는 지금 본명도,
옛날 나 아기 시절 태명도,
어릴 적 영어 유치원 원어민 쌤이 지어준 영어 이름도
다 완전히 맘에 들진 않는다...
내가 새로운 내 이름을 내 스스로에게 지어주고 싶어서
여러 지역과 시대의 이름들을 찾아봐도
완전 이거다 싶은걸 못 찾았다.
어떻게 해야 되냐...
어떤 식으로 자기 이름 새로 짓냐
휘나 호 같은 옛날 방식이든 애칭이든 닉네임이든
새로운 이름으로 불리고도 싶은데.
옛날 나 아기 시절 태명도,
어릴 적 영어 유치원 원어민 쌤이 지어준 영어 이름도
다 완전히 맘에 들진 않는다...
내가 새로운 내 이름을 내 스스로에게 지어주고 싶어서
여러 지역과 시대의 이름들을 찾아봐도
완전 이거다 싶은걸 못 찾았다.
어떻게 해야 되냐...
어떤 식으로 자기 이름 새로 짓냐
휘나 호 같은 옛날 방식이든 애칭이든 닉네임이든
새로운 이름으로 불리고도 싶은데.
옆집개똥이 - dc App
ㅗ
돌쇠. 험토리. 쇠똥이. 응딩이.
...
프랑스식으로 들리게 '귀욤' 어떰? -저는 귀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