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어린이동아: "삶다가 맞다"
2012년 국립국어원: "끓이다가 자연스럽다"
2017년 국립국어원: "끓이다가 자연스럽다"
근데 '수프' 대신 '스프' 쓴 건 왜인지 모르겠음.
어린이동아랑 국립국어원 의견이 정반대인데, 어린이동아는 국립국어원과 무관하게 신문사 내에서 독자적으로 판단한 건가?
2013년 어린이동아: "삶다가 맞다"
2012년 국립국어원: "끓이다가 자연스럽다"
2017년 국립국어원: "끓이다가 자연스럽다"
근데 '수프' 대신 '스프' 쓴 건 왜인지 모르겠음.
어린이동아랑 국립국어원 의견이 정반대인데, 어린이동아는 국립국어원과 무관하게 신문사 내에서 독자적으로 판단한 건가?
진짜 ㅈ같이 쓸 데 없네, 이런 거 할 시간에 다른 거 연구했음 서울대 갔다
라면 먹고싶어졌다
의미 전달에 문제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