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이런! 팔..그리고 날개를 당해버렸어!
적에게 공격 당하여 순식간에 팔과 날개가 날아갔다는 상황인데, 팔을 잃었다면 한쪽팔인가 두 팔 모두인가. 이런 게 궁금하지 않은 게 동아시아 언어의 사용자들의 마인드인가. 참으로 속편한 인종들이라 할 수 있다.
..괜찮아.. 이런! 팔..그리고 날개를 당해버렸어!
적에게 공격 당하여 순식간에 팔과 날개가 날아갔다는 상황인데, 팔을 잃었다면 한쪽팔인가 두 팔 모두인가. 이런 게 궁금하지 않은 게 동아시아 언어의 사용자들의 마인드인가. 참으로 속편한 인종들이라 할 수 있다.
뭐냐 무라마사냐
ㅇㅇ
이 불행한 병사는 결국 죽었네.. 그리고 이야기는 다른 병사들에 대한 걸로 옮겨진다. 결국, 나는 이 "팔을 당해버린" 병사가 한쪽팔을 잃었는지 두 팔 다 잃었는지 영원히 알 수 없게 되었다
세 팔인지는 안 궁금함?
뭐라는 거지
뭐긴 뭐야 단복수 구별 안 하니까 동아시아인들은 답답하고 멍청하다고 저러는 거지
조센징들은 워낙 멍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