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기술을 들고 언터쳐블의 땅 북미로 건너가서 초강대국 건설한 17세기 신대륙인들


유럽 남아서 아시아아프리카 진출이니 뭐니 하던 새끼들 다 찐따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