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자면

대부분의 빠른87년생은 86년생의 나이정체성을 가지고 있다.

(상황에 따라 이성을 만날 때 87년생으로 그외에는 86년생으로 자신에게 유리한대로 처세하는 사람도 있지만)


더군다나 이런 문제는 년대가 바뀌는 경우에 갈등이 크다.

주변에서 본바로는 89년생들(80년대생)은 빠른90년생들(90년대생)과 친구로 지내려는 것을 피한다.


애당초 형제도 아닌데 나이로 형동생하며 지내는 한국의 문화와 학교 입학제도가 만든 갈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