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초딩때 미국에 써머캠프같은거 몇번 왔다갔다 하면서 배워서
재귀어쩌고 전치어쩌고 몰라도 문법 감으로 때려맞출 수준은 되거든
그렇게 제2외국어 배울려면 무조건 원어민한테 배우는게 맞겠지?
그리고 스페인어, 불어, 이탈리아어, 독일어중에 머가 젤 쉬움?
재귀어쩌고 전치어쩌고 몰라도 문법 감으로 때려맞출 수준은 되거든
그렇게 제2외국어 배울려면 무조건 원어민한테 배우는게 맞겠지?
그리고 스페인어, 불어, 이탈리아어, 독일어중에 머가 젤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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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잘 모르겠는데 거기 몇번 갔다오니까 대충 문법적인 감이 생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