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은 음절 말 위치에서 [ㄱ]으로 실현되므로, ‘국가’는 [국까]로 발음됩니다. ========== 국립국어원 의견은 이렇던데 발음상 '국까'란 발음은 나올 수 없지 않나 '구까'가 맞는거 같은데 음절말에서 ㄱ이 뭐가 실현된다는건지 연구개 자음이 연속으로 발음이 어떻게 됨 비슷한 예로 '묻다'도 '무따'가 아닌 '묻따'로 하던데 - dc official App
나도 차이를 모르겠는데 분명 구분은 하는 듯
[부칸]과 [북칸]이 다르다는 주장도 본 적 있는데 국어원 입장도 그런진 모르겠음
[pʰukʰʰan], [pʰukʰʰːan] 아닐까..? 추측임 - dc App
근데 흐언뻡 스언거 브엄은 뭐냐 장음 ㅓ가 이중모음이었음?
옛 서울말 생각해 보셈. 으-른, 늫-다는 아직도 종종 그렇게 발음되고
아니 중모음을 길게 발음하는 거지 ㅡ에서 ㅓ로 변하는 게 아니잖아
혀 위치가 ㅡ쪽에 좀 더 가까워지는 걸 그냥 대략적으로 표시한 거 같음 - dc App
[ㄱ까]가 [까]에 대비해서 자음이 장자음으로 실현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 [kʰukːa]랑 [kʰuka] 차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