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보면 엄청난 과거에 만들어진 폐허가 오랜 시간을 지나면서 녹슬고 무너져내리다가 나중에 발굴된것처럼 뭔가 폐허 특유의 신비한 느낌? 그런게 있음

근데 실상은 2400년간 정상적인 모습으로 있다가 1차 세계대전때 저지랄로 파괴된거ㅋㅋㅋㅋ

피라미드도 내부 들어가보면 깔끔하게 남아있고 외부 막 무너질거같은건 사람들이 돌 빼가서 그런거고
로마 수로,길, 아치 지금까지 그대로 그냥 쓸정도로 남아있고
조금 후대긴 하지만 앙코르와트, 아니면 뭐 천년전 천오백년전 인도 건축물 같은거 보면 얼굴 표정 하나하나까지 세밀하게 남아있는판에 석조건축물이 꼴랑 몇천년만에 저꼴이 안남ㅋㅋㅋ
괴페클리였나 그것도 동물 조각해놓은거 다 일반인이 봐도 그대로 보일정도로 되어있는판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