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를 안써서 글의 깊이가 얕기에 내용 전달이 안되서 노벨문학상을 못탄다고 일본애들이 그러던데실제로 한글로만 쓰여진글이 한자와 함께 쓰인글에 비해 깊이가 얕다고 생각하냐?지금까지 한글로 책읽으면서 동음이의어나 단어의 모호성때문에 몰입이 방해된다 느낀적은없는데
노상관
한글전용글은 얕지. 그리고 변별성 부족한 한글의 한계 때문에 한자 대신 영어를 병기해야 하기 때문에 시각적으로도 난잡하고
한글전용은 지금까지의 한자의 역할을 영어가 대신한 것에 불과. 이럴려면 천년 동안 써온 한자가 차라리 낫지.
그리고 한국이 노벨상 못타는 거, 즉 머리가 우둔해진 것은 단복수구별미비의 한국어 자체 문제이기 때문에 해결방법 없음. 노벨상은 앞으로도 영원히 못나올꺼고 동아시아인들은 영원히 서양형님들의 노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또 단복수빌런
상관없다고 내가 며칠전에도 글 올렸는데..
그래두 혼용하는게 편할듯 - dc App
혼용하는것 자체는 찬성한다.
불어는 표음문자를 쓰는데 어떻게 문학상을 많이 받았니
사실 한자 표기를 하냐 한글 표기를 하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휘력과 작문과 같은 소설가 자질의 문제 아닐까? - dc App
이게 정답이지. 그냥 개인의 능력 차이이지 국가가 무슨 상관이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