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라는 나라 자체나 정책, 독일어의 발음같은게 다 좋아서 독일어를 배워보고싶은데

 뭔가 현실에 써먹어보겠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취미라고 생각하고 배워야겠지?


 우리나라에서도 어학 하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정도만 쳐주고

 + 신흥국가들 언어라 해도 러시아어, 아랍어 정도같은데... 열심히 배운다고해도 막 뭔가 쓸데는 없겠지?


 독일어권 국가도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정도인것같고...


 실용성까지 따지면 스페인어나 일어를 배우고싶은데 독일어가 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