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어의 직계 후손 이탈리어는 로마가 아니라 피렌체가 표준어고

상고한어의 후손 보통화는 중원방언이 아니라 선비족이 실던 북경방언이 표준어

독일어 또한 독일왕국의 중심은 라인란트였는데 엄한 베서강 중류의 하노버어가 표준어

아르메니아어의 직계언어 지역이 터키에 의해 말살되서 짜투리 언어인 예레반방언이 표준어가 된 아르메니아어

힌디어의 표준어인 카르볼리어의 직계후손이던 우르두어가 펀자브 신드로 빌려나면서 표준어 자리를 차지한 힌디어

페르시아의 중심이던 파르스가 아니라 카스피해의 테헤란이 중심이 되는 현대 이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