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끼리 환빠 까길래

환빠 깐다는 공감대 가지고서 제대로 환빠 까려고 그 대화에 끼려고 하면

오히려 "그 새끼들"이 온몸을 뒤틀고 발악하면서 환빠 까지 말라고 환빠 편 들면서 ㅈㄹㅂㄱ을 하더라



이런 현상의 기저에 있는 심리가 뭐라고 생각하냐?

밑에서 내가 생각하는거 말할건데 내가 뭔 말을 하는지 맞춰 봐라




















































































내가 보기에 저 새끼들이 환빠 까는건 (자주 까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가 한번 깔까 말까 하는거고 환빠들이 기마민족 타령하면서 환빠짓 할때는 견제할 생각도 안 하고 방치함) 환빠들이 지네들하고 아예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들, 그러니까 거의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을 팔짱끼고 관망하는 감각으로 까는거임.


그런데 내가 환빠 까는게 한국인의 역사관 자체를 비판하는 방향으로 까는게 마음에 안든다는거 아님? 환빠를 한국인 극소수 일부의 문제로 보고 제 3자의 관점에서 지네랑 아무 상관 없다는 입장에서 까던 씹선비들 관점이 아니라 한국인들의 열등감, 한국인 전체의 문제로 확대해서 논하려는 시각에 맘에 안들어서 저러는 걸로 밖에 생각 안됨.

솔까 환빠 새끼들 심리가 거의 저렇지 않나. 기존에 알려진 역사관 그대로 설명되는 한민족 역사란게 걍 짱깨들에 밟힌 것 밖에 없는데

환빠식 역사대로 하면

태고적 역사부터 짱깨들 태생부터가 동이족=한민족 지류로 시작해서 동이족 문화를 훔쳐다 성장한 그야말로 한민족 아류에 불과하다는 분풀이가 하고 싶어서 지들 업적조차 아닌 유목민 새끼들 업적 가로채서 무슨 한민족 공동 업적인양 사기쳐서 한민족은 유목민과 동포니까 한족 밟은 유목민은 한민족이니 한민족은 우월하다는 대리만족 하고 싶은거 맞잖아? 누가 봐도 그렇게 보이는걸 왜 아닌 척 사기치고 자빠진 건지 이해가 안간다 씨발년들


공자 한자도 한민족이 만들었다고 자부심 세우고 짱깨들의 자부심을 잣밟는다는 우월감가지는 새끼들 본게 한두마리가 아닌데 왜 아니라고 씨알도 안 먹히는 개구라 치면서 숨기냐고 씨발새끼들이 진짜



왜 딱 보면 뻔한걸 아니라고 쳐 우기지?

한국 새끼들 한족에 열등감 느껴서 지들이 유목민이라고 쳐 우겨서 우월감 느끼려는거 어떻게 봐도 명백한데


왜 그런 환빠뇌 역사관 지적하면 한명도 없다고 싹 시치미 떼고 없는 척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학교 다닐때 교새 새끼들 짜투리 시간에 할 거 없으면 죄다 그런 소리 하더만

한민족은 북방 유목민이라 한족들 밟았으니 한족보다 우월한 인종이라고 한마디씩은 다 하더만 한국에 환빠 한명도 없다는 뻔한 개구라를 왜 까냐고 존나 양심도 없는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