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위에 있는 표는 고히스파니아 문자를  나타내는 표인데

특이하게 파열음+모음일 때는 음절문자로 적고  비파열음+

모음 조합일 때는 그냥 음소문자로 적었다네. 음소문자면

음소문자만 쓰고 음절문자면 쭉 음절문자만 쓰는 게 보통일

텐데 왜 굳이 2가지 문자체계를 겸용했는지 이해가 안 가지만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