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정확하게 다시 말한다면,
반도 북서부에 있던 일본조어 화자집단이
서북방 출신의 한국조어 화자집단에 의해 밀려난 시기가 기원전 2세기 ~ 기원전 1세기라는 뜻.
묘제, 토기, 무구, 장식품 등이 말해 주는 듯... 암든 그렇게 보임.
나의 고향, 진번국(眞番國)이 몰락한 시점 또한, 저들의 확장과 대략적으로 일치함.
P.S. 흠...
제목을 정확하게 다시 말한다면,
반도 북서부에 있던 일본조어 화자집단이
서북방 출신의 한국조어 화자집단에 의해 밀려난 시기가 기원전 2세기 ~ 기원전 1세기라는 뜻.
묘제, 토기, 무구, 장식품 등이 말해 주는 듯... 암든 그렇게 보임.
나의 고향, 진번국(眞番國)이 몰락한 시점 또한, 저들의 확장과 대략적으로 일치함.
P.S. 흠...
ca 300 BC는 뭐냐 바다 건넌거임?
웅... 저 때 古조선이 둘로 쪼개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듦... 요동조선과 충남조선... ca. 이건 '대략'이라는 뜻. circa의 약자임.
저때 연나라가 취한 영토가 2000리였다고 하며, 진(秦)나라 때의 1리가 576m 였으니, 대략 1152 km 밖으로 조선왕을 밀어냄. 조선과 연나라 간 국경부터 충남까지의 거리와 일치함.
조선왕가이자 마한왕가인 청주한씨 이야기, 세형동검의 확장지역과도 일치함. 저 노란 지역에서부터 시작해서 영토를 수복해 나아감.
P.S. 이미지 새로 첨부함.
??? 그걸 직선거리로 잼? 보통 해안선 따라 재서 평안도나 황해도까지 밀렸다는 게 다수 학설 아님? 한반도 남부에 한국어족 유입된 건 위만 때일 거고. - dc App
당시 해안선과 늪지대를 고려해서 다시 2000리를 재 보니 숭실대 박사님의 의견과 비슷해지는 듯... 천산산맥이 경계이고 연나라의 군사력은 그 이남으로 확장을 하진 못한 듯함.
위만 이전에 세형동검이라는 무구로 대표되는 집단이 요하에서 충남으로 내려왔고 이들이 다시 청천강 유역까지 확장함. 마한이 한국어족이라면, 저들 또한 한국어족일 가능성이 높음.
만번한은 한강 혹은 청천강이 아닌 요동지역이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