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햏은 중학교 1학년 시절.... 영어쌤의 쓰뜌~던뜨..라고 가르치던 그실절부터 영어의 대한 극심한 거부 반응으로 영어공부에서 손을 뗀지가 오래입니다. 반감으로 일본어 공부를 좀 해서... 어느정도의 대화나 TV내용을 알아듣는 정도까지 공부를 했습니다. 더이상 오를 고지가 없어 하산해야겠다는 정도는 아니고.... 그냥.. 개나 소나 다 한다는 토익공부를 보거나.. 영화를 보고나오면 알아듣지 못한다는 자괴감..... 이젠 간단한 영어단어를 봐도 더듬더듬 읽어야한다는 비참함... 등으로 영어공부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중학영어부터 문제집을 보고 문법공부를 할 계획이니, 괜찮은 문제집이나 공부방법을 추천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