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에 요즘 푹 빠져있소........
나 Ȣ..(24.69)
2005-03-2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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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체자 부터 배우고 간체를 배우면 그나마 낫소. 우리나라도 예전 대만과 수교할땐 번체자 썼소.
중공에서 번자체로 되돌릴 확률은 종니 없소.간자체로 열심히~
모두 알다시피 해서 먼저 배우고 초서를 배워야지 않겠수?
지금 그러고는 있습니다만........ 번자체는 솔직히 읽을 수 있는것보다 쓰는게 훨씬 적고... 간자체는 읽고쓰는게 동시에 병행이 되오. 번자체 솔직히 쉽지않소.. 근데 중국어 과외선생님은 처음 보는 글자라도 무슨 뜻인지, 어떻게 발음이 날것인지 느낌이 온다고 하오..허허--;;;;;;;;;;;
잠깐, 지금 봤는데........ 중국에서 쓰는 간자체중 대한민국에서도 쓰이는 간자체가 있소?
전혀 없을걸요?...
간체자라고 하는 것의 공식 명칭은 간화자. 간체자라고 하면 민간에서 통용되는 비공식의 속체까지 포함하게 되오. 우리나라에서도 중국과 유사한 속체를 필기에 많이 쓰오. 조판에서도 비슷한 것이 보이는 것은, 일본에서 식자기를 들여왔기 때문. 学国 같은 건 사람들이 많이 쓰오.
해서를 초서보다 '반드시' 먼저 배울 이유는 없겠죠. 역사적으로 초서가 해서보다 먼저 등장했고, 서예 배울 때도 해서 배우기 전에 전서와 예서를 먼저 배우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