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문장 제대로할련지....
쇼교(220.119)
2005-03-2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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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toevsky,onthe other hand,whose erlier visit to London had left him profoundly disillusioned
with the English of view of progess,knew the consequences of a philosophy of "self-interest" :and
by redirecting them back to their true base in his bourgeois figure,Luzhin,he manages to discredit
the "half-baked" theories of Chernyshevsky,as propounded by his epigone,Lebezyatnikov,while
at the same time pointing to their attractiveness for the entrepreneurs of post-reform Russia.
해석:일찍이 영국으로의 방문에서 영국인들의 진보에 대한 생각으로 심오하게 환영을깨우도록 남게된
도스도예프스키는 사리사욕의 결말들을 알고있었다. :그리고 그결말들을 도스도예프스키의 부르주아
적인 인물 "루진"안에 있는 진실한 기본으로 재인도함으로써 개혁전의 러시아의 기업인들에대한 그들의 매력
을 암시하는 같은시기에 있는동안 도스도예프스키의 손자 "레베지아트니코프"로부터 제안된 체르니세브스키
의 "반쯤타버린"이론들을 의심할수있게됏다.
**물론 해석은 창자융기털로 하다말았삼..ㅜ.ㅜ 넘넘 복잡하고 어렵삼...문맥구조파악은 되지만..
이런건 문법잘한다고해서 해결되는건아니라고보오...우리나말사용을 이런데 잘적용시키며 저런철학
저기며 추상적인내용이 무엇을 의도하는지을 알아야할거같소...출저는 얼마전에 구입한 Crime and Purnishment의 한문장이오..introduction만 읽어나가는데 한몇일걸렸소..-_-;;;
죄와벌을...영어로...-0- ....우리글로 읽어도 힘들던데..
한편 Dostoevsky는 일찌기 영국방문에서 진보관을 가진 영국인들에게 깊은 환멸을 느껴 이기적인 인생관의 결말이 어떠하리라는 것을 알았고 그의 소설에서 부르조아계급 등장인물인 Luzhin 에서 그러한 결말들을 진정한 근본으로 돌려놓음으로 해서 그의 아류인 Lebezyatnikov에 의해 제시된 바대로 Chernyshevsky의 설익은 이론들이 신뢰할 수 없는 것임을 밝혀내기에 이르며 또 한편으로는 동시에 그러한 결말들에 대한 러시아개혁이후의 실업가들의 이끌림을 지적하고 있다.
앞뒤문맥이 없는 상황에선 이 정도까지가 한계이구려. pointing은 분사구문으로 보고 한 해석이오.
루진: 신진 사상에 관심이 많은 속물 부르주아. 레베자트니코프: 희화화된 진보 사상의 소지자. 둘은 잠시 같은 곳에서 하숙을 하는데 루진 같은 사람조차 레베자트니코프의 허망함을 눈치채지요. 줄거리를 파악하시면 해석도 쉬워질 듯합니다.
저 영어를 보니 갑자기 암울했던 과거가...ㅠ..ㅠ
한편, 이미 이전의 런던 방문을 통해서 영국식 진보관에 심대한 환멸을 맛본 바 있던 도스토예프스키는 '사익 추구'의 철학이 가져올 결과들을 (잘) 알고 있었다. 등장인물인 부르주아 루진 속에서 그 결과들을 다시 진정한 토대로 환원시켜 봄으로써, 도스토예프스키는 체르니셰프스키의 '설익은' 이론 -- 그 추종자인 레베자트니코프에 의해 설파되는 -- 을 기각해 버린다. 도스토예프스키가 여기서 동시에 지적하는 것은 개혁 이후 러시아의 실업가들에게 그러한 사상이 일정한 매력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일빠 다 죽었소? 고람햏이 왜 일빠??
아무데나 일빠라고 들이대면 괜히 냉소적 지식인 같아서 유식해 보일 것 같지? 낄낄
요새는 일인몇역하냐? 아무래도 너아는 사람들은 없거나 조용한가보다, 당분간 다들 알때까지 여기서 떠들어야겠다. 난 너처럼 크랭커에다 일빠주제에 삼위일체삼권분립한듯이 노는놈이 제일 싫거든. 제안자가 찌질인데 지성갤이라니 웃겨 뒤지겠는 마음에 계속 올란다. 참고로 너 벼르는 사람들 많은거 알지? 내 맘도 이해해봐 여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