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가 필수부사어(보어의 일종으로 보기도 함.). 근데 솔직히 이거 일반 부사어랑 뚜렷하게 구별되진 않는 편임. 당장 그 문장의 '시험에' 이것만 봐도 그냥 없어도 그만인 수준보다는 더 필요한 듯한데 '고향에'를 없앤 것보단 덜 어색함. 이게 경계가 없어서 ㅈㄴ 모호함. 영어도 '... is on the table'처럼 이런 게 꽤 되고.
틀딱말(210.220)2020-08-06 00:23
와, 한 서너 번 읽고 20초 정도 생각하다가 답 찾았는데 이런 문제가 나오는 시험이 있음? - dc App
맨 앞에
'고향에'가 필수부사어(보어의 일종으로 보기도 함.). 근데 솔직히 이거 일반 부사어랑 뚜렷하게 구별되진 않는 편임. 당장 그 문장의 '시험에' 이것만 봐도 그냥 없어도 그만인 수준보다는 더 필요한 듯한데 '고향에'를 없앤 것보단 덜 어색함. 이게 경계가 없어서 ㅈㄴ 모호함. 영어도 '... is on the table'처럼 이런 게 꽤 되고.
와, 한 서너 번 읽고 20초 정도 생각하다가 답 찾았는데 이런 문제가 나오는 시험이 있음? - dc App
시험도 아니고 중학교 교과서 예제 정도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