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이전 서울말 말고 지금도 쓰이는 현대 서울말인데


삼춘, ~하구, ~할려구, ~루, ~두, 그리구, ~해여, 긍까, 여부세여 등등


성인 남성이 평범하게 말할 때도 튀어 나오는 애들인데

글로 쓰면 어린 애가 귀엽게 보이려고 쓰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