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짓언어, 눈치 이런 비언어는 원시이전부터 존재해왔다. 사람에게 익숙한 언어다. 동물에게도 통하는 언어다.
그림언어는 코끼리 메머드 쎅스조각상 이런거다.
이거도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그림 예시로 들어가며 설명하면 이해가 잘 되는 이유가 인류에게 그림은 역사가 깊기 때문
문자언어 이 새끼는 나온지 얼마 안되서 엉망진창이다. 근데도 현 시대엔 기준 언어가 된다.
사람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언어는 이 순서다
비언어 > 그림언어 > 문자언어
아이러니하게도 중요도 인식은 역순이다
비언어 < 그림언어 < 문자언어
취직하고 사람한테 메시지 전달할땐
비언어와 그림언어를 충분히 써야 한다
이거도 모르고 문자만 고집하면 상대가 이해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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