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0대 아재임.
내가 곰곰히 생각해서 말해보는 건데
언어란게 보통 우리가 배웠던 한국어를 생각해보면
듣기와 말하기를 먼저 배우고 읽기와 쓰기를 나중에 배우잖아.
내가 학창시절때 영어를 배웠던 방식을 생각해보면
읽기와 쓰기를 먼저 배우고 듣기를 나중에 배우는 것 같더라.
더구나 말할 기회는 없었음. (요즘 학생들은 스피킹 연습을 학교에서 하는지 모르겠음)
외국어를 배울 때도 듣기와 말하기를 먼저하고 읽기와 쓰기를 나중에 하는게 맞는걸까?
난 30대 아재임.
내가 곰곰히 생각해서 말해보는 건데
언어란게 보통 우리가 배웠던 한국어를 생각해보면
듣기와 말하기를 먼저 배우고 읽기와 쓰기를 나중에 배우잖아.
내가 학창시절때 영어를 배웠던 방식을 생각해보면
읽기와 쓰기를 먼저 배우고 듣기를 나중에 배우는 것 같더라.
더구나 말할 기회는 없었음. (요즘 학생들은 스피킹 연습을 학교에서 하는지 모르겠음)
외국어를 배울 때도 듣기와 말하기를 먼저하고 읽기와 쓰기를 나중에 하는게 맞는걸까?
어족이 비슷하고, 어린시절에 자연스럽게 배운거면 모르겠는데 어른으로서 전혀 다른 어족의 단어를 배우는 거라면 듣기와 말하기를 먼저하는거 그렇게 효과가 없는거 같음. 읽기와 쓰기, 문법을 같이 공부하면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거라면 모를까 - 독일에서 유학하면서 어학원 2년가까이 다닌 사람.
영어 노베이스인데 일단 독해력부터 늘린 후에 회화연습해도 충분할까?
그게 어른되서 영어배우는 사람으로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인듯. 실제 외국 나와서 살아보면 1년은 귀머거리. 벙어리 삶임. 회화 늘리고 싶으면 영어 방송이나 프로그램도 많이 보고 독해할 때도 소리 내어 읽는게 중요해. 실제 독일어 어학할 때 젤 고생한 분야가 말하기였어.
사실 그 나라 사람들과 접촉할 일이 많이 없고, 그 나라에 가서 살지 않는 이상, 말하기와 듣기보다는 / 읽기와 쓰기가 더 유용하다고 생각됨. 왜냐면 그 나라언어로 쓰인 문장이나 뉴스, 기사같은걸 읽는 경우가 더 많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