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0대 아재임.

내가 곰곰히 생각해서 말해보는 건데

언어란게 보통 우리가 배웠던 한국어를 생각해보면

듣기와 말하기를 먼저 배우고 읽기와 쓰기를 나중에 배우잖아.


내가 학창시절때 영어를 배웠던 방식을 생각해보면

읽기와 쓰기를 먼저 배우고 듣기를 나중에 배우는 것 같더라.

더구나 말할 기회는 없었음. (요즘 학생들은 스피킹 연습을 학교에서 하는지 모르겠음)


외국어를 배울 때도 듣기와 말하기를 먼저하고 읽기와 쓰기를 나중에 하는게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