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어는 문자 외우거나 베트남어는 성조 외워야 되는데 인니어는 그런 게 없으니 난이도 쉽지, 어감은 유일하게 탈동남아 심지어 짱깨어보다 나음, 또 한국 기업도 많이 진출해 있으니 취업 시 메리트로도 작용함
근데 왜 한국에서는 베트남어 열풍만 분 건지 이해가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