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상 "아산 고을에(또는 의) 현감으로 부임했다" + "아산 고을에서 타계했다" 같은데
본래 두 문장에서 '아산'에 붙은 조사가 다른데, 아산을 주어로 당겨서 조사를 날린 다음
바로 저렇게 한 문장으로 합치는게 가능한지 아닌지 갑자기 헷갈림;
문맥상 "아산 고을에(또는 의) 현감으로 부임했다" + "아산 고을에서 타계했다" 같은데
본래 두 문장에서 '아산'에 붙은 조사가 다른데, 아산을 주어로 당겨서 조사를 날린 다음
바로 저렇게 한 문장으로 합치는게 가능한지 아닌지 갑자기 헷갈림;
부임했다와 타계했다의 주어는 이지함인데 아산을 주어로 만든다는 게 무슨 소리? - dc App
'아산'이 안은 문장의 주어고, '이지함'은 안긴 문장의 주어 아님? - dc App
"아산은 이지함이 부임한 고을이다", "아산은 이지함이 타계한 고을이다" 말한 건데 굳이 안 써도 뭔 소린지 짐작할 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 추가해야겠다
아무튼 읽기에 자연스럽고 혼동의 여지가 없으면 된 거 아닐까. - dc App
왜 그래? 오류는 커녕 어색한 느낌조차 없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문장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