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목적어 생략도 빈번하고 띄어쓰기 등의 맞춤법도 복잡하고 조사를 이상하게 쓰는 경우도 부지기수고. 댓글 보다보면 한국어를 인공적으로 개량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dc official App
1. 생략해도 문제 없으니까 괜찮음. 2. 띄어쓰기 개판인 건 국립국어원 잘못. 3. 조사 없는 것보단 나음. 4. 나도 맞춤법 정도는 개정했으면 좋겠음. - dc App
근데 영어 전치사도 관용적으로 이상하게 쓰는 거 엄청 많지 않음? - dc App
ㄹㅇ 구동사 비논리적임
단복수 구분 없는 게 좀 그렇긴 하던데
필수적이지 않은 거랑 불가능한 건 좀 구분했으면 좋겠는데. 본인이 둘을 헷갈리는 걸 왜 단복수 탓으로 돌림? - dc App
단복수 탓하는 애들은 관사의 진짜 의미를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음. 서유럽 언어의 정확성은 단복수가 아니라 관사에서 나오는 거임
관사도 마찬가지로, 필요 없으면 생략하고 필요할 때만 관형사로 대체하면 문제될 게 뭐 있음? - dc App
띄어쓰기 솔직히 그냥 형태소별로 띄웠으면 좋겠음
띄어쓰기 기준이 너무 비논리적이고 불규칙적임
한자어는 글자 하나하나가 다 별개의 형태소라고 여겨지는데 가독성 어떡할라고? - dc App
오히려 최대한 붙이는 게 나을 듯. '오히려 최대한 붙이는게 나을듯.' - dc App
비문이 아님에도 의미적 불분명함이 많아서 문제가 있음.
동의. '팔이 저리다'에서 한 팔이 저리다는 건 지 양 팔 모두 저리다는 건 지 불분명하지만 비문이 아님. 단복수의 확실성이 문법 수준에서 보장되어 있지 않기 때문임.
쓸모 없는 정보를 생략하는 게 이해가 안 됨? - dc App
띄어쓰기도 그렇고 곰곰이/곰곰히 이런거 토종김치맨도 헷갈리는 맞춤법이 너무 많음. ㅐㅔ는 현대에 구별이 사라진 거니까 이해라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