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에 따라 ㅓ를 ㅡ처럼 발음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당시에 문맹이었으면 한글 철자가 ㅡ인지 ㅓ인지도 모르니 귀로 들은 거에만 의존했을 거고.
또 실제로 '연일 정씨'가 존재함. 그리고 연일은 포항인데 ㄹㅇ 저때까지도 어딘지 몰랐나
방언에 따라 ㅓ를 ㅡ처럼 발음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당시에 문맹이었으면 한글 철자가 ㅡ인지 ㅓ인지도 모르니 귀로 들은 거에만 의존했을 거고.
또 실제로 '연일 정씨'가 존재함. 그리고 연일은 포항인데 ㄹㅇ 저때까지도 어딘지 몰랐나
연일 정씨가 한자 鄭를 쓰는데 이게 장음임. ㅓ랑 ㅡ를 구분하는 방언이라도 장음 ㅓ는 ㅡ에 가깝게 발음하는 곳이 많아서 (특히 경기, 서울) 충분히 가능한 얘기. - dc App
나도 鄭이랑 丁 중에 하나는 장음 하나는 단음이라는 거까진 아는데 둘 중에 뭐가 장음인지는 기억 안 나서 걍 저렇게만 썼음